[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재즈 디바 로라 피지(Laura Fygi)가 내한한다.
로라 피지는 오는 9월 12일 9번째 아우디라운지 바이 블루노트(AudiLounge by BLUENOTE)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의 단독 공연을 확정했다.
아우디라운지 바이 블루노트 아홉 번째 공연의 주인공이 된 로라 피지는 그녀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고유한 목소리로 선율을 자아내며 장르적인 도전에 주저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로라 피지는 1980년대 초부터 재즈, 라틴, 샹송 등을 포함한 여러 뮤지컬 행보를 걸어 왔고, 변화를 추구하려는 그 의지는 여러 음악전문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만들어 내며 다수의 골드, 플래티늄 디스크와 상을 수상하였다. 아울러, 로라 피지는 유럽, 남미, 아시아를 포함한 전역에서 활동을 펼쳐왔다. 네덜란드의 가수로서는 독보적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하여 인기를 얻기도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유니버설뮤직 네덜란드와 계약을 체결한 로라피지는 아시아에 대하여 유니버설뮤직과 글로벌 계약을 맺으며 아시아 시장의 기반을 넓혀 2016년 앨범 ‘Jazz Love’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에서도 로라 피지는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보사, 스윙, 소프트 재즈등의 장르와 비틀즈(Beatles), 앨리샤 키스(Alicia Keys), 그리고 돈 맥클린 (Don McLean) 구성을 조합하여 음악적으로 새로운 일면을 창조해 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