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숨바꼭질’ 이유리와 김영민이 한복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MBC 드라마 ‘숨바꼭질’ 측은 배우 이유리와 김영민이 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숨바꼭질’은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을 그린 드라마다.
'숨바꼭질' 이유리와 김영민의 한복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네오엔터테인먼트
이번에 공개된 이유리와 김영민의 커플 한복 스틸에서 이유리와 김영민은 고운 한복을 잘 차려입고 커플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유리는 단아한 한복 자태와 함께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다. 김영민은 재벌 포스를 풍기며 기품 있는 한복 맵시를 자랑하고 있다. 아버지인 윤주상에게 멱살을 잡혀있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기도 한다.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4회가 연속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