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홍지민이 추후 계획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마리아 칼라스홀에서 홍지민의 첫 미니앨범 ‘Sing Your So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홍지민은 “꾸준히 싱글 앨범을 낼 생각이다. 지금 난 46세인데 10년 후 모든 앨범을 모아 어떤 공간이 됐든 개인 콘서트를 할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이어 “바란다면 한 곡 정도는 히트가 됐으면 좋겠다. 마이크를 넘겼을 때 따라 부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도 “하지만 결과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싱 유어 송(Sing Your Song)’은 비욘세가 부른 ‘리슨(Listen)’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헨리 크리거가 홍지민에게 직접 선물한 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홍지민의 섬세한 목소리로 완성도를 높였다.
30일 정오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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