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다음달 2일 폐막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페막식 공연을 위해 30일 오후 인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인도네시아로 출국했다.
밝은 표정과 함께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이특과 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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