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마녀의 사랑’서 죽다 살아나…운명바꾼 윤소희 ‘사랑의 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녀의 사랑’ 현우가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져 죽음의 문턱에 놓였으나 다시 살아났다.

30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는 마성태(현우 분)가 25년 전 유괴사건의 진실을 알고 어머니(이칸희 분)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성태는 “어떻게 인간이 그럴 수 있냐”면서 “집에서 소일거리 하면서 사세요. 더 이상 자극하면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화를 냈다.

‘마녀의 사랑’ 윤소희X현우 사진=‘마녀의 사랑’ 방송캡처
이에 어머니는 “나 엄마잖아”라며 애원했으나 마성태가 “더 이상 어머니에게 아들은 없다. 25년 전 이미 죽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러나 이때 마성태가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의료진들 또한 그가 쓰러진 원인을 찾지 못했고, 이 소식을 알게 된 맹예순(김영옥 분)과 조앵두(고수희 분)는 “혹시 화자가 마상무의 죽음을 잠시 잠깐 봉인해둔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 덧붙여 “그래서 가슴에 상처가 사라지지 않고 있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이를 알게 된 강초홍(윤소희 분)은 직접 화자를 찾아 “난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라고 맞서 싸웠다. 특히 그가 뺏은 마녀들의 마력을 파괴했고, 맹예순과 조앵두까지 합세해 성공해냈다.

마성태는 한때 심정지가 왔으나 화자의 마력이 파괴된 순간 다시 심장이 뛰는 기적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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