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고승재-고지용 부자가 둘만의 멕시코 여행을 이어간다.
오는 9월 2일 방송예정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멕시코 여행을 이어가는 승재와 고지용의 여행기가 공개된다.
멕시코 대자연이 만든 우물 세노테에 방문하기로 한 승재와 고지용은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다양한 국적 사람들과 함께 버스에 탑승한 승재는 폭풍 친화력과 함께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함성을 지르라는 말에 큰 함성을 지르며 ‘애국 승재’다운 모습을 보였고 승객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흥승재다운 모습을 보인다. 이어 “여권이 없으면 걸어가야 한다”라는 진행자의 말에 고지용은 승재에게 여권이 있는지를 확인했고 승재는 없다고 답하며 새로운 위기를 맞이한다.
과연 승재와 고지용이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지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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