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남태우가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종영 소감을 밝혔다.
남태우 소속사 측은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종영인 31일(오늘) 마지막 회인 143회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남태우는 극중 용칠 역을 맡았다. 용칠은 금마차 캬바레의 조동철(이주현 분) 수하로, 동철의 지시로 종종 나쁜 일에 가담하기도 하지만 마냥 미워할 수는 없는 성격을 지닌 캐릭터다.
남태우는 맛깔스러운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몰입을 높이고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큰 반응을 얻었다. 그는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저에게 용칠이란 한 단어로 설명을 하자면 정말 저 그 자체다. 제가 대본을 볼 때 ‘나라면 이 상황에서 이렇게 선택할 것 같다’라고 생각하면 용칠이도 그대로 행동을 하더라”며 “그래서 정도 더 많이 가고 친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8개월 동안 용칠이라는 캐릭터, 정들었던 세트장, 8개월 동안 입었던 의상에도 정말 정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제 보내줘야 되기에 용칠이라는 친구와 세트장, 의상과 인사를 하고 나왔다. 많이 발전하고 많이 배웠던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