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현실남녀2’ 이특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는 지난주에 이어 ‘스트레스남녀’를 주제로 한 8인 8색 현실남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특은 쿵이를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다. 하루종일 쿵이에 의해 움직이는 모습에 멤버들은 “쿵이가 없을 때 혼자 뭘했냐”고 물어봤다.
‘현실남녀2’ 이특 사진=MBN ‘현실남녀2’ 캡처 이특은 “그 전에는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며 “집에서 어느 정도였냐면 한마디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집을 잘 안 들어갔다. 이제 좀 사람이 된 것 같다. 고마워 쿵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실남녀2’는 여러 남녀가 보편적인 현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지 살펴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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