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정재형이 ‘미운 남의 새끼’로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등장과 동시에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계속 같은 구간에서 작곡을 하지 못했다.
‘미운우리새끼’ 정재형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그러다 결국 정재형은 분노, “저 거지같은 대중탕”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정재형은 자신이 2주째 작업이 중단된 이유를 집 앞 대중탕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재형은 호텔에 장기 투숙 중이었다. 넓은 호텔에 혼자 오랜 기간 투숙한 덕분에 호텔 내부는 마치 집인듯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재형은 파리지앵답게 식사를 만들어 먹어 시선을 강탈했다. 정재형은 연어 후레이크, 가지와 토마토를 넣은 프랑스식 스프로 알차게 아침을 해결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