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전유나, 신효범부터 폴포츠까지 황금 인맥 ‘너를 사랑하기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전유나가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전유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신효범과 다정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언제나 호탕하고 유쾌한 멋진 울 효범언니 땡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너를 사랑하고도’ 전유나 사진=전유나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전유나가 “감동 스토리의 주인공 폴포츠와 방송 후 한 컷”이라며 영국 성악가 폴포츠와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그는 현재 국방FM ‘너를 사랑하기에 전유나입니다’의 DJ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16년부터 국방FM DJ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전유나는 1989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당시 ‘사랑이라는 건’을 열창한 그는 이후 ‘너를 사랑하고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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