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곡 ‘사이렌’으로 컴백한 가수 선미가 음원차트 1위 소감을 전했다.
선미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며 음원차트 1위에 오른 기쁨을 표했다.
이어 그는 ‘사이렌(Siren)’이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사진을 캡처해서 공개했다.
선미, ‘사이렌’ 음원차트 1위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지난 4일 선미는 새 앨범 ‘워닝(WARNING)’의 타이틀곡 ‘사이렌’을 발표했다. 사이렌은 신화에서 선원들을 유혹해 바닷속으로 빠트리는 인어 세이렌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곡이다. ‘사이렌’은 5일 오전 8시 기준 국내 주요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네이버뮤직, 엠넷뮤직, 벅스뮤직, 지니뮤직, 소리바다 등에서 1위를 휩쓸었다.
한편 선미는 컴백당일인 4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 출연해 청순과 섹시, 흥많은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