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영화·드라마 연이어 캐스팅..KBS ‘도피자들’ 주연 확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학주가 KBS 드라마스페셜 ‘도피자들’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KBS 드라마스페셜은 국내 유일의 단막극 시리즈다. 그중 ‘도피자들’은 꿈으로 도피함으로써 현실에서의 아픔을 잊어보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학주는 극 중 남다른 기억력의 소유자이자 형사인 남자 주인공 ‘지욱’ 역을 맡아 액션부터 애절한 감정연기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소화하며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학주 사진= SM C&C
이학주는 그 동안 다수의 독립 영화부터, 영화 ‘날, 보러와요’, ‘나를 기억해’, 드라마 tvN ‘오 나의 귀신님’, OCN ‘38사기동대’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내공 있는 연기로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어 왔다. 그런 그가 최근에는 영화 ‘지하주차장’, ‘뺑반’,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이어 KBS 드라마스페셜 ‘도피자들’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떠오르는 대세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것. 이에 올 하반기 영화와 드라마에서 이학주가 선보일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와 관심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 드라마스페셜 ‘도피자들’은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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