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 신곡 `버닝`으로 ‘엠카’ 8위 등극 “더 열심히 할 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신인 여가수 로시(Rothy)가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상위권에 진입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로시는 타이틀곡 ‘버닝(Burning)’으로 8위에 등극하는 동시에 여성 솔로가수로서 유일하게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여자 신인가수가 데뷔한 지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로시의 등장에 가요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로시 사진=도로시컴퍼니
로시는 “정식 데뷔한 지 일주일 만에 좋은 성적을 얻게 돼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버닝’ 활동을 더 힘차게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로시가 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첫 미니앨범 'Shape of Rothy'를 발표한 로시는 타이틀곡 '버닝'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보컬과 무대매너로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른데 이어 음악방송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괴물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로시는 신인 여가수로는 드물게 음원차트 진입은 물론, 온라인 상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며 ‘2018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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