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옥영화 기자] 정운찬 KBO 총재 기자간담회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 7층 기자실에서 열렸다.
정운찬 KBO 총재는 최근 일어난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논란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정운찬 KBO 총재가 기자간담회 전 사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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