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판사님께’ 권나라, 스트라이트보다 빛나는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권나라의 뉴스 스포트라이트 밖 모습은 해사한 꽃미소 그 자체였다.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한수호(윤시윤 분)의 여자친구인자 소신있는 뉴스 앵커 ‘주은’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권나라가 눈길을 사로잡는 비하인드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애교 가득한 브이 포즈와 함께 해사한 미소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물들였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나라 사진=판타지오
특히, 냉철한 이성의 소유자 주은 아나운서 캐릭터와는 상반되는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따뜻한 감정이 담긴 권나라의 사랑스러운 눈빛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즐겁게 만든다. 권나라는 극 중 지성미가 넘치는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오피스룩을 만들어내며 눈길을 끄는 한편, 소신있는 사이다 아나운서의 청량감 넘치는 극 전개로 ‘주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에게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극 후반부로 치달으면서, 가짜 판사 행세 중인 전과 5범 한강호(윤시윤 분)와 과거 자신의 판결로 복수의 칼날이 다가오고 있는 한수호(윤시윤 분)의 일촉즉발 위기가 시청자의 가슴을 쫄깃하게 만들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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