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15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경기 2번 좌익수로 출전한다.
상대 선발은 좌완 로비 얼린으로 이번 시즌 한 차례 맞붙어 1타수 무안타 삼진 1개를 기록중이다.
추신수가 이번에는 샌디에이고를 상대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추신수는 이번 시즌 좌완을 상대로 타율 0.228 출루율 0.344 장타율 0.329 2홈런 14타점 22볼넷 50삼진을 기록중이다. 0.344 출루율은 팀내에서 100타수 이상 기록한 선수 중 아이재아 카이너 팔레파(0.371) 주릭슨 프로파(0.353) 루그네드 오도어(0.348) 다음으로 높은 기록이다. 이날 지명타자없이 경기를 치르는 텍사스는 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 추신수(좌익수)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노마 마자라(우익수) 아드리안 벨트레(3루수)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주릭슨 프로파(1루수)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포수) 코너 새드젝(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선발 새드젝은 '오프너' 개념으로 나온다. 1~2이닝을 소화한 뒤 요안더 멘데스에게 마운드를 넘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