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아내 사랑을 공개했다.
15일 방송예정인 SBS Plus ‘음담패썰’에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빵집을 찾은 강주은이 신혼 초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박스 채 사다 줬던 남편과의 일화를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주은과 장서희가 추억의 빵집을 방문,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이 소개된다.
특히 강주은은 정말 오랜만에 찾은 장소에 신혼 초 남편인 최민수가 강주은이 좋아하는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박스채로 사다 주었던 추억을 회상했다. 옛 기억을 떠올리는 빵과 인테리어, 포장 등을 보고 그동안 자주 오지 못했던 걸 아쉬워했다고. 또 아쉬움을 달래려는 듯 먹고 싶은 빵을 종류별로 산더미만큼 주문해 놀라운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음담패썰’은 ’맛있는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여정에서 다양한 노포, 맛있게 먹는 팁, 그 음식을 둘러싼 갖가지 이야기 등 해당 음식을 완전 정복한다. 오래된 식당의 전통과 한 자리에서 몇 십년을 버텨올 수 있었던 비법에 초점을 맞춰 음식프로그램으로서 색다른 매력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민수 아내 강주은와 배우 장서희, 최현석과 정창욱 등 연예계의 대표 미식가와 음식 전문 셰프들이 출동, 맛깔난 음식들과 먹방의 향연을 각기 다른 노하우와 표현을 선보인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