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명수가 ‘해피투게더’ 하차 소감을 전했다.
박명수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맙고 즐거운 시간 아쉽네요. ‘해피투게더4’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그동안 함께 한 스태프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려요”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재석아 고마워.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피투게더3’ 출연진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를 비롯해 스태프들은 회식을 즐기고 있다. 한편 ‘해피투게더’ 측은 “2007년 시즌 3가 시작된 이후 11년 만의 대대적인 개편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박명수와 엄현경이 하차한다고 전했다.
또 지석진, 김용만, 김수용, 박수홍과 진행했던 ‘전설의 조동아리’ 코너도 종료된다고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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