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하나뿐인 내편’ 고나은이 유이와 우정을 뽐냈다.
고나은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내편 장소영, 고나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단정한 단발머리에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하나뿐인 내편’ 고나은X유이 사진=고나은 인스타그램 또한 유이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988년생인 그는 “유이, 얼마없는 88 동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고나은은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부잣집 딸 장소영 역으로 출연해 극 중 왕대륙(이장우 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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