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김태원-김경호-박완규 또 뭉쳤다..포에버 ‘라디오스타’ 발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종서가 록벤져스 그룹 포에버(4ever)로 두 번째 싱글을 발매했다.

지난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종서와 김태원, 김경호, 박완규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포에버의 신곡 ‘Radio Star’(라디오 스타)가 공개됐다.

‘Radio Star’는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의 개성 강한 목소리와 김태원의 관록있는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곡이다. 김종서가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도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C2K엔터테인먼트
또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기타 스트로크 사운드로 시작해 바로 이어지는 세 보컬의 하모니, 뒤이어 나오는 현대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개성과 조화’의 밸런스도 돋보인다. 특히 화려했지만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지난날의 그리움은 잠시 묻고 아직 시들지 않은 가슴 속의 꿈을 세상에 꺼내어 노래한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가사와 다양한 연령층이 좋아할 듯한 현대적인 사운드는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포에버는 2018년 초 기타리스트 김종서와 김태원, 김경호, 박완규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그룹으로 결성된 그룹이다. ‘건반 위의 하이에나’, ‘주간아이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콘서트 ‘록 포에버’로 관객들도 만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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