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정려원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새 집을 최초 공개한다.
정려원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그는 이날 데뷔 17년 만에 장만한 새 집과 네 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8번의 이사 경력을 밝힌 정려원은 친구와 함께 인테리어에도 참여하며 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정려원의 일상이 공개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그는 이어 아침부터 고양이들의 화장실을 청소하고 밥과 약을 챙기는 등 7년 차 프로 집사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정려원은 고양이 목욕시키기에도 도전해 베테랑 집사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