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2018 판타지아 슈퍼콘서트 in 부천’이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018 판타지아 슈퍼콘서트 in 부천’이 개최된다.
이날 공연에는 가수 승리와 그룹 비투비, 몬스타엑스, 펜타곤, 더보이즈, 에이데일리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18 판타지아 슈퍼콘서트 in 부천’이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했다. 사진=(주)우고스, (주)아인스월드, (주)클라이믹스 팬들은 벌써 관심을 드러내며, 콘서트를 향한 높은 기대치를 표현하고 있다. ‘2018 판타지아 슈퍼콘서트 in 부천’은 중소기업 활성화 및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K-POP공연이다.
(주)우고스와 (주)아인스월드가 주최하며 (주)클라이믹스가 주관한다. 콘서트 티켓은 9월 28일 오픈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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