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황미나, 마약 같은 몸매…멈출 수 없는 클릭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연애의 맛’ 가수 김종민과 열애 소식을 전한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모델 뺨치는 몸매의 소유자다.

황미나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1일”이라며 김종민과 진지한 만남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황미나의 미모와 몸매를 칭찬하며, 김종민에 대한 부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황미나는 169cm의 큰 키에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서구적인 몸매로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이를 반영하듯 그의 SNS 팔로워 수는 20만 명에 이른다. 특히 황미나가 활약 중인 TV조선 측은 한 매체에 “한국의 지젤 번천이라 불려도 손색없을 정도”라고 소개한 바 있다. OBS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황미나는 현재 TV조선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황미나는 1993년생으로 1979년생인 김종민과 14살 차이다. 두 사람의 나이는 각각 26살과 40살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