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가 출연진과 MC군단의 변화를 예고했다.
25일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 육상대회’(이하 ‘아육대’)가 베일을 벗는다. ‘아육대’는 지난 2010년 추석부터 시작된 전통 있는 명절 예능프로그램이다.
그간 ‘아육대’를 통해 2AM 조권, 제국의 아이들 동준, 하이라이트 윤두준, 샤이니 민호 등 많은 체육돌이 배출된 바 있다. 24일 ‘아육대’ 측은 그들의 기록에 도전한 새로운 스타들의 탄생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 육상대회'가 새로운 스타들의 탄생을 예고했다. 사진=MBC '아이돌 육상대회' 육상부문에서는 2연패를 달성한 여자친구 유주와 3연패를 기록한 스누퍼 우성의 뒤를 이을 실력자의 등장이 예고됐다. 리듬체조 종목에서도 선수급 기량의 후보가 나타나 우주소녀 성소를 위협했다는 전언이다. 남자 양궁은 참가자 전원이 첫 출전이다.
아울러 진행을 맡은 MC군단도 새롭다. 전현무, 트와이스 나연, 슈퍼주니어 이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아프리카티비(TV) BJ 감스트가 해설을 맡는다.
지난달 진행된 녹화에 그룹 트와이스·레드벨벳·뉴이스트W·세븐틴·NCT·아스트로 등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누가 새로운 스타로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추석특집 2018 아육대’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오후 6시 M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