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이 박스오피스 1위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안시성’은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 30만712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52만8537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협상’은 하루 동안 14만429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74만344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안시성 사진=NEW, 영화사 수작, 스튜디오앤뉴 3위는 하루 동안 8만6261명을 동원한 ‘명당’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96만8495명이다. 하루 동안 6만1673명을 동원한 ‘원더풀 고스트’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7만7781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더 넌’는 하루 동안 관객 수 3만7515명, 누적 관객 수 96만4661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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