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9인조 그룹 느와르(NOIR) 리더 신승훈이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는 느와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탑건(TOPGUN)’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MC는 방송인 하지영이 진행했다.
느와르의 새 앨범 ‘탑건(TOPGUN)’은 세계 최고의 전투기 파일럿들을 지칭하는 호칭으로 작금의 K-POP 씬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아홉 청춘들의 굳은 의지를 담았다.
느와르 신승훈, 탑건(TOPGUN)’ 발매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이날 쇼케이스에서 리더 신승훈은 “1집 데뷔에 이어 컴백이란 단어를 쓰려고하니 어색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2집 앨범 컴백은 더 떨린다”라며 수줍은 미소로 이야기했다.
이에 멤버들은 “2집이다보니 설레고 떨리지만 서로 으쌰으쌰했다”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느와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탑건(TOPGUN)’은 오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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