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오오기 히토시, 한국어 이모티콘 개발? "애니메이션 좋아해서 만들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문제적 남자' 오오기 히토시가 한국어 이모티콘 개발에 나섰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JTBC '비정상회담' 출신 오오기 히토시가 일본 대표 브레인 군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오오기 히토시는 게이오대 출신인 것을 밝히며 "중학교 때 큰형이 게이오대에 갔다. 그래서 큰형 따라 게이오대에 가겠다고 했는데 엄청 명문대고 좋은 데라고 하더라. 열심히 공부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사진=문제적 남자 캡처
이어 오오기 히토시는 "논문을 써야 하는데 이모티콘을 만들어서 졸업을 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고, 한국어를 접목했다. 한국어를 하는 이모티콘을 만들었다"고 개발 계기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한일 대결은 팽팽한 긴장감을 돌게 해 문제에 대한 뇌섹남녀들의 치열한 모습이 그려졌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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