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도시어부' 샘 오취리가 웃음 폭탄을 초반부터 던졌다.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게스트 샘 오취리와 샘 해밍턴과 함께 군산 리벤지 낚시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오취리는 낚시 시작부터 쉴 새 없이 떠들어 이경규를 피곤하게 굴자 "가나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라며 가나 시청자들을 위하는 엉뚱한 모습을 보이면서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낚싯줄을 감으라는 샘 해밍턴의 말을 못알아듣고 계속 되물으면서 웃음 제조기 역할을 다했다. 한편 이날 이경규는 "짐이 왔다"며 한탄하자 이덕화 역시 "재미난 놈이 나타났다"라며 웃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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