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나서는 양 팀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LA다저스 양 팀은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리즈 1차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원정팀 애틀란타는 로널드 아쿠나(좌익수) 요한 카마고(3루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닉 마카키스(우익수) 타일러 플라워스(포수) 오지 알비스(2루수) 엔더 인시아테(중견수) 찰리 컬버슨(유격수) 마이크 폴터네비츠(투수)의 라인업으로 나선다.
류현진에게 강했던 프리먼은 3번 타자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좌타자가 세 명이 포함됐다. 류현진은 이들 중 프리먼, 마카키스, 인시아테와 상대한 경험이 있다. 특히 프리먼을 상대로는 6타수 4피안타 1타점 2볼넷으로 약했다. 다저스는 작 피더슨(좌익수) 저스틴 터너(3루수) 맥스 먼시(1루수) 매니 마차도(유격수) 야스마니 그랜달(포수) 코디 벨린저(중견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키케 에르난데스(2루수) 류현진(투수)이 나선다.
상대가 우완임에도 푸이그가 우익수로 나온 것이 눈에 띈다. 그동안 푸이그는 주로 좌완을 상대로 기회를 잡아왔다. 2루 자리에 브라이언 도지어가 아닌 에르난데스가 나온 것도 주목할 만하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