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천정환 기자]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이하늬는 쇄골과 등이 드러나는 벨벳 소재의 블랙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하며 여신미를 뽐냈다.
이하늬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