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VAV가 ‘Senorita’(세뇨리따) 컴백 일정을 조율했다.
5일 VAV의 소속사 A Team엔터테인먼트는 “6개월의 공백 기간 동안 VAV를 기다려준 국내외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오는 15일 정오 발매 예정이었던 싱글 ‘Senorita’를 11일 오후 6시 일정으로 앞당겼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VAV는 예정된 일정보다 팬 분들을 빨리 만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컴백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VAV의 'Senorita' 컴백일이 15일에서 오는 11일로 앞당겨졌다. 사진=A Team 엔터테인먼트
‘Senorita’는 독일 유명 가수 케이 원(Kay One)의 ‘Senorita’를 한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 프로듀서 Stard Ova(스타드 오바)와 K-POP(케이팝) 히트메이커 라이언전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특히 랩 메이킹에 VAV 멤버 에이노와 로우가 참여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VAV는 현재 싱글 ‘Senorita’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