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물티슈를 사용해 집 청소를 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오랜만에 배우 성훈이 출연했다.
전현무는 “요즘 바쁘냐”고 물었다. 성훈은 “최근 드라마 끝났다”고 대답했다. 박나래는 “엄청난 화보가 있다”면서 전현무의 화보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물티슈 한 장으로 집 청소를 끝내는 기적을 보여줬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박나래는 어디서 찍은 것인지 궁금해 했다. 전현무는 “싱가폴에서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꼴랑 4장 찍으러 갔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지개 회원들은 이시언의 일상을 지켜봤다. 전현무는 “집이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라며 의아해했다.
이시언은 청소에 열중했다. 물티슈 한 장으로 거실청소를 완료했다. 이시언은 이에 대해 “물티슈로 청소하는 게 과소비 같지만 아니다. 지난번에 만원어치 샀는데 1년째 쓰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소를 하니 좀 더 쾌적해지고 공간이 더 넓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