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LG가 마지막 두산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상대전적 17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선발 차우찬의 호투 속에서 채은성과 양석환의 백투백 홈런과 유강남의 1타점으로 승리했다.
차우찬 등 LG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LG전 18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