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LG가 마지막 두산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상대전적 17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선발 차우찬의 호투 속에서 채은성과 양석환의 백투백 홈런과 유강남의 1타점으로 승리했다.
차우찬 등 LG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LG전 18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