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도경수가 한양에서 돌아왔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원득(도경수 분)과 홍심(남지현 분)의 입맞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득과 홍심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입맞춤했다. 이때 갑자기 비가 내렸다.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남지현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방송캡처 홍심은 기뻐했지만, 원득은 “지금 나만 불편한가”라며 투덜됐다. 이에 홍심은 “얼마 만에 내리는 비님이신데. 왜 불편해”라며 웃었다. 원득은 ”난 젖는건 딱 질색이다”이라며 홍심의 손을 잡고 빗속을 달려갔다.
한편 ‘백일의 낭군님’은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