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성내동 퓨전 파스타집 방문 "마스크 껴도 알아보더라"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골목식당' 백종원이 새로운 골목인 성내동 만화거리를 찾았다.

10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이 새로운 골목상권으로 서울 성내동 만화거리를 찾은 가운데 웹툰작가인 ‘강풀’이 살았던 동네로 알려진 바.

이에 성내동 주민이 직접 “저희 동네 상권 좀 꼭 살려 달라”고 제보해 골목식당 팀이 찾아갔고, 가장 먼저 형제가 ‘피자맥주집’, ‘와인집’을 나란히 옆집에 두고 장사하는 가게가 소개됐다.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이어 겉보기에 평범한 중식집과 가게 내놓은 지 4개월 된 분식집, 한식을 표방한 퓨전 파스타집이었고, 백종원은 좁은 골목에 들키지 않고 비밀스럽게 등장하기 위해 아이템 하나를 준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백종원은 “저는 마스크 껴도 다 알아보더라”라며 검은 장우산을 펼쳤고, 얼굴을 가린 채 퓨전 파스타집에 먼저 방문하자 퓨전 파스타집 사장은 “뵙고 싶었다”며 백종원을 맞이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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