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측이 시상식 D-1을 앞두고 해외 초청 특별손님과 특별무대를 꾸밀 것을 공개했다.
필리핀의 톱스타 맥스 콜린스(MAX COLLINS)가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의 특별상 시상자로 확정되어 특별손님으로 시상식에 참석한다. 맥스 콜린스는 필리핀 GMA TV 방송국의 프라임 타임 주연 배우로 TV를 비롯해 영화, 대형 광고, 잡지, 패션쇼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필리핀 인기 스타다.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배우 중심의 시상식인 만큼 특별상 시상 역시 K-드라마와 관련이 깊은 맥스 콜린스로 확정지었다. 뿐만 아니라 특별무대 역시 드라마 배우들을 아우르는 뜻깊은 시간들로 준비했다. 특별무대는 신인가수 르씨엘의 메인싱어 문시온, OST 여왕 펀치(Punch), 생동감 크루가 맡았다.
르씨엘의 메인싱어 문시온은 올해의 드라마 OST 히트곡들을 직접 편곡하여 피아노 연주를 하면서 숨은 끼와 실력을 무대에서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펀치는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도깨비’ OST ‘Stay With Me’,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OST ‘Say Yes’, ‘라이브’ OST ‘Why Why Why’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한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로 어떤 감동의 무대를 선물하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생동감 크루는 국내최초 LED 퍼포먼스 팀으로 특수 제작된 LED 의상과 비보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댄스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생동감 크루는 이번 시상식에서 드라마를 보면서 꿈과 위안을 얻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공연 연출 구성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한민국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시상식으로, 오는 10월 1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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