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병재, 고독한 ‘뱅뱅뱅’ 무반주 무대…팬들 반응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의 고독한 ‘뱅뱅뱅’ 무대가 오늘(13일) 베일을 벗는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4회에서는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스틸 속 유병재가 강렬한 레드 재킷을 입고 여자 백댄서 사이에서 당당히(?) 아이돌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유병재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무반주 ‘뱅뱅뱅’ 무대 모습으로 사뭇 진지한 그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전참시’ 유병재, ‘뱅뱅뱅’ 무반주 무대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특히 유병재의 팬미팅은 소리를 내지 않고 오직 채팅으로만 소통하는 콘셉트로, 그의 무반주 ‘뱅뱅뱅’ 무대에서는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유병재의 거친 숨소리만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처럼 울려 퍼졌다는 전언이다. 팬들도 ‘음소거 패치’를 장착한 듯 숨죽인 ‘무반응’으로 매니저마저 당황케 만들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파격적인 모습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유병재의 데뷔 첫 팬미팅을 찾은 특별한 초대손님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무반주와 무반응으로 완성된 유병재의 고독한 ‘뱅뱅뱅’ 무대는 이날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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