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경리가 ‘섹션TV’의 새 MC로 발탁됐다.
경리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의 새 안방마님 자리에 앉게됐다.
그는 지난 8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 이영은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섹션TV’의 진행을 맡는다.
나인뮤지스 경리, ‘섹션TV’ 新안방마님 발탁 사진=MBC
지난 방송에서 스페셜 리포터로 현빈, 장동건 인터뷰에 나섰던 경리는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뽐내며 ‘섹션TV’ 새 안방마님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경리는 “어릴 때부터 즐겨보던 연예 뉴스 프로그램의 MC가 되어 너무 영광이다. MC가 서툴겠지만 최선을 다할 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솔직 털털한 매력이 넘치는 경리의 첫 녹화 현장은 이날 오후 8시 55분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