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븐어클락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은 16일 오후 생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완벽 칼군무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네 번째로 무대에 오른 세븐어클락은 타이틀곡 ‘Nothing Better’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포인트 안무 ‘갈망춤’을 포함한 칼군무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Nothing Better’는 치열한 청춘의 시기를 망설임 없이 질주하는 열정과 도전을 가사에 담은 곡으로 고스란히 담긴 강한 락 사운드와 브라스 리프가 조합된 팝 비트에 후렴구 ‘Nothing Better’가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곡. 세븐어클락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차세대 케이팝 주자다운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더 쇼’에는 fromis_9, NCT 127, VAV, VISIT, 더 로즈, 드림캐쳐, 루첸트, 모니카, 세븐어클락, 스누퍼, 에디킴, 우주소녀, 위키미키, 하이솔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