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남자친구’가 배우 박보검의 화사한 미소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18일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측이 처음 공개한 촬영스틸에는 박보검(김진혁 역)의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는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 박보검은 문학청년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도서관, 버스 등 장소를 불문하고 책에서 손을 떼지 않고 있다. 책에 시선을 고정한 박보검의 조각 같은 옆선과 그의 꽃미소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남자친구' 박보검의 촬영스틸이 공개됐다. 사진=tvN '남자친구' 제공
'남자친구’ 제작진은 “박보검은 첫 촬영부터 맞춤옷을 입은 듯 ‘김진혁’으로 완벽히 변신했다. 순수하고 맑은 미소와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스태프들을 한순간에 매료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따뜻한 눈빛과 미소, 그리고 청량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박보검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남자친구’는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