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안영미, 저질 원탑 등극 이유는? "전매 특허 19금 세레머니"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도시어부' 안영미의 저질 세레머니가 화제다.

18일 방송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제 3회 붕어낚시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PD는 허경환, 유병재에 이어 톱 여성 게스트가 있다고 밝혔으나 이내 안영미가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도시어부 캡처
이어 안영미는 "낚시는 처음이다. 초심자의 운을 믿는다. 세레머니도 준비해왔다"라며 전매특허 19금 세레머니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안영미의 세레모니에 이경규는 고개를 돌리며 "원톱이라더니 저질 원톱을 데리고 왔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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