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21일 홈경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OK저축은행은 21일 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릴 2018-19시즌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시즌 첫 3연승에 도전한다.
한국전력과의 홈 개막전에서 승리한 이후 우리카드와의 원정경기에서도 쿠바산 특급 용병 요스바니의 38득점에 힘입어 2연승을 내달렸다.
요스바니(사진)의 활약에 연승궤도를 달리고 있는 OK저축은행이 21일 열릴 홈 경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사진=KOVO 제공
또한 홈 개막전 만원 관중에 이어 2경기 연속 만원 관중에 도전한다. OK저축은행은 시즌 첫 번째 주말 홈경기를 맞아 연고지 안산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가족 단위의 팬 중심으로 만원 관중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특히 이날 경기장을 찾는 모든 어린이 관중에게는 한식전문 패밀리레스토랑 계절밥상의 식사권을 증정한다. 장내 행사로는 지역 내 상록고등학교 치어팀과 OK저축은행 치어팀의 합동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장 내 별도 부스에서는 OK저축은행의 히트 금융상품인 ‘중도해지OK정기예금’을 소개하며 가입신청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이 상품은 하루만 맡겨도 연 2% 약정 금리를 제공하는 예금 상품으로 OK저축은행 당일 경기 중 가입할 경우 0.2%의 보너스 금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