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봉태규와 시하가 영화 ‘쥬라기 공원’ 할리우드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봉태규와 아들 시하가 영화를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태규와 아들 시하는 ‘쥬라기 공원’ 촬영장에 도착했다. 담담한 시하와 달리 봉태규는 신나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봉태규 시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시하와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찍은 봉태규는 욕심을 내 “시하야 아빠랑 영화 촬영해볼까?”라고 제안했다. 이어 봉태규는 시하를 안고 도망치는 장면, 놀라는 장면 등 열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슈돌’ 제작진에 의해 영화의 한 장면에 봉태규와 시하를 CG로 첨부해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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