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가 미국의 스포츠 전문 의류 브랜드인 에너스킨과 훈련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에너스킨은 농구, 축구, 태권도, 유도 등 각종 스포츠 종목의 프로 선수들을 후원해 온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서, 올해 열린 아시안게임에서도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팀, 태권도 하민아, 유도 안바울, 레슬링 김현우 등 수많은 선수들을 후원했다. 에너스킨은 원단 개발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자사의 품질관리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타 스포츠 브랜드 제품보다 품질이 우수하다는 스포츠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전통의 농구 명가 서울 삼성과 세계적인 기능성 스포츠 의류 브랜드인 에너스킨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경기력 극대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상호 윈-윈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삼성은 마카오에서 열린 지난 7월 "서머 슈퍼 8 토너먼트"와 9월 "터리픽 12 토너먼트"에서 에너스킨이 신규 개발 제작한 유니폼을 선보인 바 있다. 에너스킨과 썬더스의 콜라보 영상은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