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외야수 배영섭(32)이 SK 와이번스로 이적한다.
SK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영섭 영입 사실을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9일 배영섭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통보한 바 있다.
배영섭 영입 이유에 대해 SK는 "팀 작전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외야진의 뎁스를 강화하기 위해 테이블세터 유형의 외야수 배영섭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신곡중-수원북중-유신고-동국대를 거쳐 2009 신인 2차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28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배영섭은 2010년 프로에 데뷔해 신인상을 거머쥔 후 8시즌을 소화하며 타율 0.277 518안타 162타점 92도루를 기록했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