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홈 개막전 승리에 엄지 척`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인삼공사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인삼공사를 꺾어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흥국생명은 이재영과 톰시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인삼공사의 추격을 뿌리치고 세트 스코어 3:1로 개막 첫 승을 기록했다.

이재영 등 흥국생명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