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두근두근 방방’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5일 박소영이 EBS1 ‘두근두근 방방’에서의 활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최근 ‘두근두근 방방’에서 초보 과학자 나라로 변신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두근두근 방방’은 요리방, 실험방, 동화방을 통해 어린 친구들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박소영이 '두근두근 방방'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사진=EBS1 '두근두근 방방' 방송 캡처, JDB엔터테인먼트
박소영은 “아이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평생의 꿈이었다. ‘두근두근 방방’을 하게 돼 뿌듯하고 즐겁다”고 했다. 이어 “설레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친구들에게 좋은 기운을 줄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다.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더 밝고 좋은 기운으로 임하고 있다. 어렸을 때 ‘디즈니 만화동산’을 보면 행복했던 것처럼 즐거운 ‘두근두근 방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차기 초통령을 노리는 박소영의 활약이 담긴 ‘두근두근 방방’은 매주 월, 화, 수요일 오전 8시 1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