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경규 주최 민물낚시대회..황금 배지 4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도시어부' 이경규가 주최하는 민물낚시대회가 열렸다.

25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은 게스트 김영철, 신현수, 한승연이 이경규가 주최하는 '우당탕탕 민물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시어부' PD는 "도시어부 최초로 황금 배지 세 개를 걸겠다"고 선언하자 어종은 붕어, 향어, 잉어. 황금 배지 기준은 모두 이경규의 기록을 넘어서는 걸로 내세워 눈길을 모았다.

사진=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이에 붕어는 38cm 이상, 잉어는 58cm 이상, 향어는 45cm 이상으로 즉석에서 쏘가리까지 추가하며 황금 배지 네 개를 건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선물에는 6위에게는 라면 세트가, 5위에게는 고기 세트, 4위에게는 중탕기, 3위에게는 LED 마스크, 2위에게는 고급 침대, 1위에게는 자동차가 주어질 예정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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