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최태준과 곽시양, 신현수가 ‘2018 Asia Artist Awards’에 시상식에 참석한다.
오는 11월28일 글로벌 허브시티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2018 Asia Artist Awards’(2018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18 AAA’)이 개최된다. ‘2018AAA’는 세계 최초 가수, 배우 통합 시상식이다.
29일 ‘2018AAA’는 최태준, 곽시양, 신현수의 참석소식을 전하며 그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최태준과 곽시양, 신현수가 '2018AAA'에 참석한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최태준은 드라마 ‘빠담빠담’ ‘미씽나인’ ‘훈남정음’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의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지난해 ‘2017 AAA’에서 ‘뉴웨이브’ 상을 받기도 했다. 곽시양은 모델 출신 배우다. 그는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시카고 타자기’와 영화 ‘로봇소리’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안효섭, 권도균, 송원석과 함께 배우 그룹 원오원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신현수는 드라마 ‘청춘시대’ 시리즈와 ‘군주-가면의 주인’ ‘황금빛 내 인생’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증명했다. 최근 드라마 ‘열두밤’에 출연 중이다. 그는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2018 AAA’까지 함께하게 됐다.
‘2018 AAA’는 총 가수 26팀, 배우 27명에 이르는 라인업을 자랑한다. 1층 전석을 스탠딩으로 꾸몄으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후보와 수상자를 공정한 방식으로 선발, 시상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