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지코’ 감독으로 유명한 이기백, ‘언더나인틴’ MV 찍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기백 뮤직비디오 감독이 ‘언더나인틴’ 57명의 예비돌과 만난다.

빅뱅, 지코, 박재범, 크러쉬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이기백 감독이 MBC ‘언더나인틴’의 57명의 예비돌 뮤직비디오 촬영을 예고,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언더나인틴’ 예비돌 57명의 첫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이기백 감독은 지드래곤, 트러블메이커, 수지, 윤미래, 블락비, 박재범, 소녀시대, 에이핑크, 빈지노, 크러쉬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실력을 입증 받은 스타 감독으로서 ‘언프리티 랩스타3’의 원테이크 뮤직비디오도 촬영한 바 있다.

사진=포켓돌 스튜디오, 호랑이굴
특히 이기백 감독은 ‘언더나인틴’ 예비돌 57명과 청심평화월드센터와 가평종합운동장, 그리고 갈대밭 등에서 로케 촬영을 진행, 어떤 스토리와 그림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앞서 프로필 공개와 함께 ‘언더나인틴’은 디렉터 티저와 참가자들의 메이킹 영상을 연이어 공개했으며 참가자들의 영상을 선공개해 방송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언더나인틴’은 오는 11월 3일 첫 방송과 함께 11번가를 통해 1차 탈락자를 결정짓는 1차 투표도 시작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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